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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담배에서 보글보글 끓는 소리가 나는 이유!

작성자 EXUP(ip:211.112.231.172)

작성일 2024-02-29 15:41:59

조회 1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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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

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엑스업 코리아입니다!



오늘은 전자담배에서 보글보글 끓는 소리가

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.


가끔 전자담배를 사용하다보면

끓는 듯한 소리가 나면서

액상이 입 안으로 튀는 경우가 있습니다.


또는 연기가 잘 나오지도 않고

맛도 전처럼 진하지 않고 약하게 올라온다면

오늘 포스팅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😁



사용중 갑자기 보글보글 끓는 소리와

뭔가 튀어오르는 듯 타닥하는 소리가 난다면

코일이 머금고 있는 액상이 너무 많다는게 대표적입니다.


또는 코일이 데미지를 많이 받은 상태이거나

액상이 묽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존재합니다




1. 장시간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방치했을 경우

-> 방치하고 있었다면 코일(솜)안에

액상이 과유입되어 보글보글 소리가나요!


이런경우 휴지로 드립팁 부분을 감싸고

위에서 아래로 내리치듯 강하게 털어주시면

과유입 되었던 액상이 나오면서

흡입할 때 끓는 소리가 나지않아요.


털어냈는데도 불구하고 소리가 난다면

코일을 교체해주세요!




2. 사용하는 액상이 묽거나 시트러스계열 액상일 경우

-> 레몬, 자몽, 라임, 귤, 유자 등

신 맛이 들어간 산도높은 과일 액상들은

PG VG가 융합되어있는 것을 융해시킵니다.


이런경우 액상이 묽어지고 누수로 이어집니다

때문에 코일에도 타격을 주기에

코일의 유지력이 낮아져요 ㅠ_ㅠ


묽은 액상을 사용하면 과유입이 더 잘되기에

끓는 소리가 더 자주 들립니다.


시트러스 계열 액상을 사용한다면

액상을 채우기 전 꼭 흔들어서 융해를 막아주세요!



3. 날이 덥거나 습할 때 이런 현상이 심해요.

->액상을 구성하고 있는 PG VG 성분은

온도가 높아지면 분자운동이 활발해져

액체의 점성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.


액체 분자들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되어

액상이 묽어지는 현상을 초래합니다.


묽은 액상일수록 과유입이 더 잘 된다는 점!


이런경우 자주 확인하여

닦아주시고 관리해줘야합니다 ㅠ_ㅠ



4. 코일이 타버렸거나, 역할을 못할정도로 소모된 경우

-> 이런경우는 연타 또는 장타를 반복적으로

하게 될 경우 코일안에 있는 솜(코튼)과

메쉬방 또는 와이어에 열을 식히지 못하고

잔존하는 코일 내의 발열이

베이핑을 하지 않아도 액상, 와이어 또는 메쉬망을

지속적으로 소모하게됩니다.


코일에 데미지가 과하게 들어가면

코일이 빠르게 소모될 수 밖에 없습니다.


흡입했을 때 탄맛이 난다면 바로 교체를 해야하며,

코일이 데미지가 많이 받은 상태라면

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누수가 나며,

액상의 맛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.


이런 경우에도 교체하는 것을 권장드립 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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